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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강 (揚子江) 발원지 (發源地)

양자강(揚子江) 중국의
역사와 문명이 살아 숨쉬는 양자강에는 그 길이 만큼이나 경관도
많고 유적과 사연도 많다. 우리가 부르는 양자강 (Yangze River)는
실제로 중국에서는 길게 흐른다고 하여 장강(長江:창지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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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강의 발원지는
중국서쪽의 곤륜산맥(崑崙山脈)의 자락인 칭하이성(靑海省)의 커커시리(可可稀立)산맥의
만년설이 녹은 물이라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작은 물줄기는 빙하를 이루고 점점 서쪽으로
서쪽으로 흘러 샹하이가 있는 황해바다 까지 6,300km를 흘러간다.
원래
만년설의 산맥에서 눈 녹은 물이 흘러내려 오면서 처음에는
퉁틴허(通天河)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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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시리 산맥의 만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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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원지의
만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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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빙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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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강은 빙하가 녹기
시작하는 여름에는 물이 많아 지며, 비가 많이 오면 더욱 많아져서
홍수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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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추여 빙하 : 빙하가 녹은 물이 작은 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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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형태를 이루면서
통천하(通天河: 퉁틴허)라고 불리운다. 이 강은 청해성에서
남쪽으로 흘러 금사강으로 바뀐다.
남쪽으로
내려오는 금사강은 사천성으로 들어와서 다시 운남성으로
내려 갔다가 동쪽으로 굽이치면서 다시 사천성으로 들어
오면서 양자강이라고 불리우며, 이 양자강이 중국에서는 장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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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형태를 이룬 통천하(通天河:퉁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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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강이 되면서 커다란
강의 형태를 이루며 세차게 때론 천천히 흘러내린다.
 ▲ 금사강이
호랑이가 뛰어 오른는 모습이라 불리우는 虎跳峽을 세차게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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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운남성의 곤명(昆明: 쿤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