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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f 근교의 아름다운
호수들

캐나다
밴프-재스퍼 국립공원에는 수많은 호수가 있다. 그중에서 고속도로에
가까우면서 쉽게 가볼 수 있는 호수로는 루이스 호수, 모레인 호수,
보우 호수, 페이토 호수가 있다. 이곳 외에도 요호 국립공원에도
호수가 많이 있다. 루이스 호수와 요호 국립공원은 따로 설명하고
여기에서는 모레인, 보우, 페이토 호수를 소개한다.
모레인 호수(moraine Lake)
루이스 호수와 10km 정도 떨어진 모레인 호수는 루이스호수 보다 조용한 분위기이며
캐나다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이다. 루이스 호수로 올라가는 언덕위에서 왼쪽으로 약
10km정도 가면 앞에 험난한 산봉우리들이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모레인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10개의 봉우리 Ten Peaks 산이다.
일반 단체관광객은 모두 루이스호스에 가느라 들리지 않으나 개인 여행객들은
찾아가볼 만한 곳이다. 사람도 적고 조용한데 그 경치는 빼어나서 캐나다 20달러
지폐에 도안으로 사용될 만큼 절경이다.
암벽이
무너져 빙하로 운반되어 호수끝에 퇴적되어 자연 제방이 되어 호수가
되었다. 이곳에 있는 모레인 레이크 롯지 에는 카누가 있어서 맑은
호수에서 조용하게 카누를 즐길 수 있다.
 ▲ 모레인
호수의 절경
 ▲ 모레인
호수
 ▲ 보우호수의
맑은 물에서 보트를 즐기는 사람들
보우 호수(Bow Lake)
루이스 호수와 컬럼비아 대빙원 사이에 있은 여러 호수들 중에서 경치가 아름다워서
중간휴식을 위해 잠시 쉬어 가는 코스이다. 보우호수는 크로풋빙하(Crowfoot Glacier)라
불리우는 까마귀 발을 닮은 세걔의 빙하가 있는데 이곳에서 녹아내린
물이 생긴 호수이다. 호수는 찻길 바로 옆에 있어서 가기도 편리하고
호수가에는 피크닉을 할 수 있는 시설도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재스퍼나 컬럼비아 빙하까지의 드라이브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먼길이므로 중간에 쉴곳으로 적당하다.
 ▲ 클로풋
빙하 앞을 자전거로 지나가는 젊은이들
 ▲ 보우
호수 (Bow Lake)
페이토 호수(Peyto Lake)
페이토 호수는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물빛으로 유명하다. 계절이나
시간에 따라 색깔이 변화하는 호수인데 보우호수에서 재스퍼 쪽으로
가까운곳에 있다. 재스퍼나 컬럼비아를 왕복하는 경우 한번은 보우호수
다음번은 페이터 호수에서 쉬었다 오면된다.
 ▲ 페이토
호수
 ▲ 페이토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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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름다운 루이스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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