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海はゆうやけ 港はこやけ
바다는 저녁노을 항구는 희미한노을
なみだまじりの 汽笛がひびく 눈물 뒤섞인 기적이 울리네
アンコ椿の
戀の花 처녀동백의 사랑의 꽃
風も吹かぬに 泣いてちる 바람도 없는데 울면서 지네
東京の人よ さようなら
도-꾜의 사람아 안녕히가세요
 君の情けに さく花ならば 님의 정에 피는꽃이라면
君と別れりゃ
なみだの花よ 님과 헤어지면 눈물의 꽃이요
島のアンコの くろかみを 섬의 처녀동백의 검은 머리를
忘れないでね またきてね 잊지는 마세요 다시 오세요
東京の人よ さようなら 도-꾜의 사람아 안녕히가세요
 岬まわって 消え行く船を 곶을 돌아서 사라지는 배는
泣いて見送る 日暮れの波止場 울면서
전송하는 해거름의 부두
アンコ椿の 花びらに 처녀동백의 꽃잎에
にじむ狹霧よ かなしみよ 스며드는 안개여
슬픔이여
東京の人よ さようなら 도-꾜의 사람아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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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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