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고노하나비라가
가제니칫다요나 リンゴの花びらが
風に散ったよな 사과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는구나
쯔끼요니쯔끼요니
솟도 에에에...에에에....에에에...... 月夜に月夜に
そっと えええ....えええ...えええ.......... 달밤에
달밤에 살~짝 에에에...에에에....에에에 ......
쯔가루무스메와
나이타도사 쯔라이와카레오나이타도사 つがる娘は
ないたとさ つらい別れを ないたとさ 쯔가루(津輕*
지명) 아가씨는 울었다네요 괴로운 이별에 울었다네요.
링고노
하나비라가 가제니칫다요나 아아아.... リンゴの花びらが
風に散ったよな あああ....... 사과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는구나 아아아......
<臺詞>
오이와키야마노뎃뼁오
와타미테에나 시로이구모가 뽓까리뽓까리도 お岩木山のてっぺんを
綿みてえな白い雲がポッカリポッカリと... 오이와키산의 정상을 솜뭉치와 같은 하얀
구름이 뭉게뭉게
나가레테이테
모모노하나가사키 사쿠라가사키 소이까라 하야사키링고노하나쯔코가 ながれていて桃の花がさきさくらがさき
そいから早さきリンゴの花ツコが... 흘러가서 복사꽃이 피고 사쿠라가 피고
그리고 빨리 피는 사과꽃이 ..
사쿠고로와
오라다치노 이찌방다노시이 기세츠다야 다도모.... さくころは
おらだちの一番たのしい季節だなや-.だども.. 피는
때는 우리들이 제일 즐거워하는 계절이구나.- 그래도..
짓빠리무죠노아메고사후이테
시로이하나비라치라스고로 오라... じっぱりむじょの雨こさいって
白い花びら散らすころ おら.. 무정한
비가 내려서 하얀꽃잎이 떨어져버림면 아아..
아노고로
도쿄사데 신다오카쨩노고토오모이다시테... 오라...오라 あのころ
東京さで死んだお母ちゃんのこと思い出して...... おら......おら.. 그때
도쿄에서 돌아가신 어머님생각이 난다 아아 아아아......
 쯔가루무스메와
나이타도사 쯔라이와카레오나이타도사 つがる娘は
ないたとさ つらい別れを ないたとさ 쯔가루
아가씨는 울었다네요 괴로운
이별에 울었다네요.
링고노
하나비라가 가제니칫다요나 아아아.... リンゴの花びらが
風に散ったよな あああ....... 사과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는구나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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