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카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기세쯔나노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새빨갛게
타오르는 태양이므로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나기사오하시루
후따리노 가미니 세쯔나구나비쿠 아마이 시오가제요 渚をはしるふたりの
髮に せつなくなびく 甘い 潮風よ 해변을
달리는 두사람의 머리결에 어지럽게 흩날리는 달콤한
바다바람이여
하게시이
아이니 야게다 하다와 모에루 고꼬로 고이노도끼메끼 はげしい
愛に 灼けた 素肌は 燃えるこころ 戀のときめき 뜨거운
사랑에 그을려진 살결은 타오르는 마음 사랑으로 두근두근
와스레루
노꼬스다메 맛까니 모에다 다이요다까라 忘れず
殘すため まっかに 燃えた 太陽だから 잊지않고
남겨두려 빨갛게 타오른 태양이니까
마나쯔노
우미와 고이노 기세쯔나노 眞夏の
海は 戀の 季節なの 한여름의
바다는 사랑의 계절이구나
 이쯔까와
시즈므 다이요다까라 나미다니누레다 고이노기세쯔나노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 어젠가는
저물을 태양이기에 눈물에 젖은 사랑의 계절이구나
나기사니
기에다 후타리노 고이니 후다케루 나미가 시로쿠 메니시미루 渚に
消えたふたりの 戀に 碎ける 波が 白く 目にしみる
해변에
사라진 두사람의 사랑에 부서진 파도가 하얗게 눈에
들어와
구찌즈께가와시
도오오 찌갓다 아이노고도꾸니나가시데 くちづけかわし
永遠を 誓った 愛の 孤獨海にながして 서로
입맞춤으로 영원을 맹세한 사랑이 고독한 바다에 흘러가서
하게시쿠
미오마카스 이쯔가오 시즈무 다이요다까라 はげしく
身をまかす いつかは 沈む 太陽だから 열열하게
몸을 맞겨서 언젠가는 저물을 태양이기에
나미다니
누레다 고이노 기세쯔나노 (고이노기세쓰나노) 淚にぬれた
戀の 季節なの(戀の 季節なの) 눈물에
젖은 사랑의 계절이구나(사랑의 계절이구나)
고이노
기세쯔나노~ 戀の
季節なの(戀の 季節なの) -
반 복 - 사랑의
계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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