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오~노
아리소노 이와가게니 사꾸와가노코노 유리노하나 佐渡の荒磯の
岩かげに くは鹿の子の 百合の花 사도의
거친바닷가 바위 그늘에 핀 것은 아기사슴의 백합의
꽃
하나오쓰미쓰미
나죠시데나이타 시마노무스메와나죠시데나이타 花を摘み摘み
なじょして泣いた 島の娘は なじょして泣いた 꽃을
꺾어 꺾어 울었다 섬처녀는 무엇 때문인지 울었다
고이와쯔라이토
이우데~나이타~. 戀はつらいと
いうて泣いた 사랑이란
쓰라린것이라 말하면서 울었다
 나미~니
오와레루 가모메사에 고이오스랴코소 니와데도부 波に追われる
鷗さえ 戀をすりゃこそ 二羽で飛ぶ 파도에
쫒겨가는 갈메기 마저 사랑을 하려고 두마리가 춤춘다.
오키오나가메데
나죠시데나이타 시마노무스메와 나죠시데나이타 沖をながめて
なじょして泣いた 島の娘は なじょして泣いた 먼바다를
바라보며 울었다 섬처녀는 무엇 때문인지 울었다
아에누오히또도
이우데~ 나이다~ 逢えぬお人と
いうて泣いた 만날수
없는 사람이라 말하며 울었다.
 사도~와
시쥬쿠리 아라우미니 히도리숀보리 하나레지마 佐渡は四十九里
荒海に ひとりしょんぼり 離れ島 사도는
49리 험한바다에 혼자 쓸쓸히 떠나는 새
다모또다키시메나죠시테
나이타 시마노무스메와 나죠시데나이타 袂だきしめ
なじょして泣いた 島の娘は なじょして泣いた 소매자락
붙잡으며 울었다 섬처녀는 무엇 때문인지 울었다
와시모히토리또
이우데나이타 わしもひとりと
いうて泣いた 나도
혼자라고 말하며 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