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演歌 特選
 (일본엔카 특선)   - 昭和の演歌 Best Collection -

  悲しい 酒    

 가나시이 사케

作 詩 : 石本美由起

 슬픈 술

作 曲 : 古 賀 政 男

 歌 手 : 美空ひばり 미소라 히바리

      노래 듣기

 

 


히또리사까바데 노무사케와 와까레 나미다노 아지가스루
ひとり酒場で 飮む 酒は 別れ 淚の 味がする
홀로 술집에서 마시는 술은 이별의 눈물의 맛이있어

논데스테다이 오모카게가 노메바 구라스니 마따 우카부
飮んで 棄てたい 面影が 飮めば グラスに また 浮かぶ
마셔서 지워버리고 싶은 그 모습이 마시면 술잔에 다시 떠있네

 <대사> 
   아아! 헤어진 뒤에 남아있는 마음의 슬픔은....   미련인가!
  그 사람의 모습, 쓸쓸함을 잊어 버리려고 마시는 술은.. 오늘밤도...
  나를 슬프게 만드는구나!
  술아! 어찌하여 어찌하면 그사람을 잊어야만 한단말인가!  잊어야만 한단말인다!

 
사케요 고꼬로가 아루나라바 무네노 나야미오 게시데구레
酒よこころが あるならば 胸の 惱みを 消してくれ
술아! 너에게도 마음이란게 있다면 내가슴의 쓰라림은 없애주렴

요에바 가나시구 나루사케오 논데 나쿠노모 고이노 다메
醉えば 悲しく なる 酒を  飮んで 泣くのも 戀のため
취하면 슬퍼지는 술을 마시며 울고있는곳도 사랑 때문에


히또리 뽓지가 스끼다요또   잇다 고꼬로노 우라데 나꾸
一人ぼっちが  好きだよと 言った 心の  裏で 泣く
오직 한사람뿐 좋다고 말했던 마음의 속으로 운다.

스끼데 소에나이 히또노요오 나이떼 우란데 요가 후께루
好きで 添えない  人の 世を 泣いて 怨んで  夜が 更ける
좋아지지 않는 이세상을 울면서 원망하며 밤이 깊어간다.
 


悲しい 酒   歌 手 :  美空ひばり 미소라 히바리

  미소라히바리가 부른 히트곡중에서 고가마사오 작곡한 노래이다. 슬픈 심정을 달래기 위해 술잔을 놓고 울고 있는 미소라히바리의 모습이 어쩌면 화려한 가수 생활만큼이나 인생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던 자신을 노래한 듯 하다.

이노래른 원래 북해도 출신 北見澤淳이 최초로 취입한 노래였으나, 그리 히트를 하지 못한채 묻혀졌다. 그후 미소라히바리가 두 번째로 취입을 하였다. 66년 6월에 취입을 하였으나 좀처럼 히트하지 못한채 시간이 지났으나, 레코드가게에 미소라히바리 상반신 사진과 함께 "悲しい 酒"라는 스탠드를 세워놓으면서 점점 많이 팔리기 시작했다. 그 후 TV에 출연하여 느린템포로 노래하면서 미소라히바리의 특유의 연기력을 십분 발휘하여 대사를 집어 넣어 호소력있는 목소리가 방송을 타면서 폭발적인 인기 노래가 되어 그 옛날 100만장을 돌파하는 레코드가 되었다.

2절에 들어가기전의 그 대사를 번역하면,

"
사케야 도오시데 도오시테 아키라메타라 이이노

  아아! 헤어진 뒤에 남아있는 마음의 슬픔은....   미련인가!
  그 사람의 모습, 쓸쓸함을 잊어 버리려고 마시는 술잔은 오늘밤도...
  나를 슬프게 만드는구나!
  술아! 어찌하여 어찌하면 그사람을 잊어야만 한단말인가!  잊어야만 한단말인다!
 

 (술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그사람을 단념해야만 좋단 말인가! )라고 흐느낀다. 술을 잘 안마시는 나는 술이 괴로움을 잊게해준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노래.

 "노래는 아무리 고운 목소리 만으로는 사람을 감동시킬 수 없다. 슬픈 술이라는 이노래를 방송에서 부를 때마다 미소라히바리는 언제나 눈물을 흘리면서 노래를 했다. 그래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그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나의 마음을 울렸다" 지금은 고인이된 이노래 작곡자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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