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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い
酒 歌 手 :
美空ひばり 미소라 히바리
미소라히바리가 부른 히트곡중에서 고가마사오
작곡한 노래이다. 슬픈 심정을 달래기 위해 술잔을
놓고 울고 있는 미소라히바리의 모습이 어쩌면 화려한
가수 생활만큼이나 인생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던 자신을
노래한 듯 하다.
이노래른 원래 북해도 출신 北見澤淳이 최초로 취입한
노래였으나, 그리 히트를 하지 못한채 묻혀졌다. 그후
미소라히바리가 두 번째로 취입을 하였다. 66년 6월에
취입을 하였으나 좀처럼 히트하지 못한채 시간이 지났으나,
레코드가게에 미소라히바리 상반신 사진과 함께 "悲しい
酒"라는 스탠드를 세워놓으면서 점점 많이 팔리기 시작했다.
그 후 TV에 출연하여 느린템포로 노래하면서 미소라히바리의
특유의 연기력을 십분 발휘하여 대사를 집어 넣어 호소력있는
목소리가 방송을 타면서 폭발적인 인기 노래가 되어
그 옛날 100만장을 돌파하는 레코드가 되었다.
2절에 들어가기전의 그 대사를 번역하면, "사케야 도오시데 도오시테 아키라메타라 이이노
아아! 헤어진 뒤에 남아있는 마음의 슬픔은....
미련인가! 그 사람의 모습,
쓸쓸함을 잊어 버리려고 마시는 술잔은 오늘밤도... 나를
슬프게 만드는구나! 술아! 어찌하여
어찌하면 그사람을 잊어야만 한단말인가! 잊어야만
한단말인다!
(술아!
어찌하여 어찌하여 그사람을 단념해야만 좋단 말인가!
)라고 흐느낀다. 술을 잘 안마시는 나는 술이 괴로움을
잊게해준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노래.
"노래는 아무리 고운 목소리 만으로는 사람을 감동시킬
수 없다. 슬픈 술이라는 이노래를 방송에서 부를 때마다
미소라히바리는 언제나 눈물을 흘리면서 노래를 했다.
그래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그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나의 마음을 울렸다" 지금은 고인이된 이노래
작곡자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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