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보에테이루카이
고쿄노무라오 다요리모도다에테 おぼえているかい
故鄕の村を 便りも途絶えて 생각이 나는가 고향의 마을을 소식도
끊긴지
이쿠토세스기타
미야코에쓰미다스 맛카나링고 幾年過ぎた
都へ積出す 眞赤なリンゴ 몇
년이나 지났다. 서울로 싣고 가는 빨간 사과를
미루다비
쓰라이요 오이라노나 오이라노무네가 見る度辛いよ
俺らのナ 俺らの胸が 볼
때마다 괴롭구나 나의 나의 가슴이
 오보에테이루카이
와카레노아노요 나키나키하싯다 おぼえているかい
別れたあの夜 泣き泣き走った 생각이
나는가 이별의 그날밤 울며울며 달렸던
고사메노호-무
노보리노요기샤노 니진다기테키 小雨のホ-ム
上りの夜汽車の にじんだ汽笛 가랑비
내리는 플래트홈 상행선의 기차의 젖어나오는 기적소리.
세쓰나쿠유스루요
오이라노나 오이라노무네오 切なく搖るよ
俺らのナ 俺らの胸を 애달프게도
흔드는구나 나의 나의 가슴을
 오보에테이루카이
고도모노고로니 후타리데안손다 おぼえているかい
子供の頃に 二人で遊んだ
생각이
나는가 어린시절에 둘이서 놀았던
아노야마고가와
무카시토 짓토모 가왓챠이나이 あの山小川
昔とちっとも 變っちゃいない 저산과
새냇가 옛날과 조금도 변하지 않았네
가엣데오쿠레요
오이라노나 오이라노무네니 歸っておくれよ
俺らのナ 俺らの胸に 되돌려
보내줘요 나의 나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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