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레시가라세테
나까세테기에타 니꾸이아노요노 다비노가제 うれししがらせて なかせてきえた にくいあのよの たびのかぜ 기쁘게 해놓고는 울리고 사라진
미운 그날밤의 나그네 바람
오모이다스사에
잔자라마코모 나루나 우쯔루나 고노무네니 おもいだすさえ ざんざらまこも
なるな うつろな このむねに 생각하는것조차 역겨운 줄풀 울지마 텅빈 이가슴에

쇼센가나와누
에니시노 고이가 나제니 고우마데 미오세메루
しょせんかなわぬ えにしのこいが
なぜにこうまで
みをせめる 어차피 이룰수없는 연분의 사랑이
어째서 이다지도 괴롶히는거야
욘데미다도테
하루카나아까리 누레타 미자오가 데니오모이 よんでみたとて はるかなあかり
ぬれた みざおが てにおもい 아무리 불러봐도 머나먼 불빛 젖은 삿대가 손에 무거워
 도네데우마레데
쥬산나나쯔 쯔끼요아타시모 오나지도시 とねでうまれて
じゅうさんななつ つきよあたしも おなじとし 도네에 태여나서 열셋 일곱
달님아 나도 같은 나이야
가와이소우나와
미나시고도우시 쿄우모 오마에또 쯔나구부네 かわいそうな は みなしごどうし
きょうも おまえと つなぐふね
가련한 것은 같은 고아야
오늘도 너와같이 매다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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