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
욘데이루 욘데이루
아카이 유희노 후루사또가 お-い
呼んでいる 呼んでいる 赤い夕陽の 故鄕が 부르고있군 부르고 있어
붉은 석양의 고향마을이
우라부레노
다비오유쿠 와타리도리오 욘데이루 うらぶれの 旅を行く
渡り鳥を 呼でいる 초라한 여행길 가는 나그네새를 부르고 있어
바카나
오레다가 아노야마가와노 요부고에다케와 오-이 기꼬에루제 ばかなおれだが あの山川の 呼ぶこえだけは お-い聞こえるぜ 바보같은 내이지만 저 산천의
부르는 소리만은 어-이 들리는구나
 욘데이루
욘데이루 아카이 유희노 후루사또가 呼んでいる 呼んでいる 赤い夕陽の 故鄕とが 부르고있네 부르고 있어
붉은 석양의 고향마을이
나쓰까카시이
오모가게노 히토쯔보시모 마타다쿠요 なつかしい 面影の ひとつ星も またたくよ 그리운
모습의 별 하나도 깜박이는군
고무기바타케와
후타리노유메오 히소메테 이루까 오-이 이마모나오
こむぎばたけは ふたりの夢を
ひそめているか お-い今もなお 밀밭은 둘의 꿈을
간직하고 있을까 어-이 지금까지도
 욘데이루
욘데이루 아카이 유희노 후루사또가 呼んでいる 呼んでいる 赤い夕陽の 故鄕が 부르고 있군 부르고 있어 붉은
석양의 고향마을이
나미다구미
세노비스루 와타리도리오 욘데이루 なみだぐみ せのびする 渡り鳥を 呼んでいる 눈물머금고 기지개 켜는 나그네새를 부르고 있어
구모요유쿠나라
오후쿠로상니 오모이오세메테
오-이 노세데유케 雲よ行くなら おふくろさんに
おもいをせめて お-い乘せて行け 구름아 가려거든 어머니에게
마음만이라도 어-이 실어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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