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演歌 特選
 (일본엔카 특선)   - 昭和の演歌 Best Collection -

 

  ごめんね   

 고멘네

作 詩 : 遠藤 実

 미안해

作 曲 : 遠藤 実

 歌 手 : 小林 旭 고바야시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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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めんね ごめんね幸福あげずに.
미안쿤  미안해 행복 주지 못하고

ごめんね ごめんね 君を泣かせて
미안네 미안해 너를 울려서

俺も 俺も 生命を賭けてはいるけど
나도 나도 목숨을 걸고는 있지만

花はさかない 花はさかないほんとうに ごめんね.
꽃이 피지 않아 꽃이 피지 않아 정말 미안해

馬鹿だな 馬鹿だな俺は生れつき.
바보로군 바보야 난 날때부터

馬鹿だよ 馬鹿だよ夢をこわして
바보야  바보야 꿈을 깨버려서

うそが  うそが 言えずり遠回りして
거짓말을 거짓말을 못해서 머-ㄹ리 돌려서

苦勞をかけるね 苦勞をかけるね ほんとうに ごめんね.
고생을 시키는군 고생을 시켜 정말로 미안해


ごめんね ごめんね君の寢顔に
미안쿤 미안해 너의 자는 얼굴에

ごめんね ごめんね君の心に..
미안네 미안해 너의 마음에...

夜の 夜の 酒場でつらいだろうな
밤의 밤의 술집에서 괴롭겠지

酒にやつれて 酒にやつれてほんとうに ごめんね
술에 여위어서 술에 수척 해져서 정말로 미안해

  번역: 화산


  마츠에(松江) 鄭正撤(정정철)
  
農村振興廳 畜産技術硏究所
  遺傳資源課 재직 하셨음.

 

 

 

 

 

 

 

 


ごめんね    歌 手 :  小林 旭 고바야시 아키라

 2년전 엔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카페를 만들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서울과 부산에서는 매달 모이는 끈끈한 공동체가 되었다.

 늘 즐거운 일만 있던 우리모임에  지난 7월 2일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비보가 날아든다.
  엔카를 사랑하고 멋이 넘치는 나의 후배  마츠에(정정철)가 일본 출장 도중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소식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두아이를 두고 한참 일할 나이 39세에...

  카페 식구들의 탄식과 애도의 목소리는 끊이질 않고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각가지 사연으로 조의를 표한다.  그 글들...읽을 때마다 돌아오지 않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읽고 또 읽고....

  엔카를 사랑하는 친구들중에  애창곡이 나와 비슷했던 노래가 많았는데
 그중에서 유독 이노래가 생각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먼저 보낸 우리가 마츠에를 향해 부르는 노래 이기도 하고,
  어쩌면 아이둘과 함께 남겨둔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마츠에의 노래 같다...

    밤늦도록 듣고 또 들었습니다. 엔카로 만난 사람 엔카로 울리네요.   혼또니 고멘네~

 

                                                 고바야시 아키라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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