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바우
키다제 하꼬다테에 사카마쿠 나미오 노리고에테 はるばうきたぜ 函館へ さかまく波を のりこえて 멀-리서 왔어 하꼬다떼에 험한 파도를 넘고서
아또와
오우나또 이이나가라 우시로스가따테 나이테타 기미오 あとは追うなと いいながら うしろ姿で 泣いてた君を 뒤쫒지 말라고 말하면서 뒤돌아서서 울던 너를
오모이다스마비
아이타쿠테 토데모 가만가 데키나갓다요 思い出すたび 逢いたくて とてもがまんが できなかったよ 생각할때마다 보고싶어서
정말로 참을수가 없었단
말이야
 하고다테야마노
이따다키데 나나쯔노 호시모 욘데이루 函館山の 頂で ななつの星も よんでいる 하꼬다떼산의 정상에서 북두칠성도 부르고
있어
손나
키가시데 키데미타가 아까리 사자메쿠 마쯔가제마찌와 そんなきがして きてみたが 灯りさざめく 松風町は 그런 생각이 들어 와봤지만
등불만 속삭이는
마쓰까제 거리는
기미노우와사모
키에하데테 오끼노 시오가제 고꼬로니시미루 君の噂も きえはてて 沖の潮風 こころにしみる 너의 소문도 살아져
버리고 바다의 해풍만
가슴에 사무쳐
무까에니키타제
하꼬다테에 미하테누유메또 시리나가라 迎えにきたぜ 函館へ 見果てぬ夢と 知りながら 마중하러 왔어 하꼬다떼에 다
보지못한 꿈인줄 알면서도
와스레라레즈니
톤데기타 고꼬와키타구 시부키모고오루 忘れられずに とんできた ここは北区 しぶきもこおる 잊을수 없어 달려왔어 이곳은
북녁땅 물보라도 얼어붙는
도코니이루노까
고노마찌노 히또메다케데모 아이다갓다요 どこにいるのか この町の 一目だけでも 逢いたかったよ 어데에 있는걸까 이거리의 한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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