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찌누쿠메데
요이나가라 사케오마와시노무 いのち 溫めて 醉いながら
酒をまわし 飮む 목숨을 덥히고 취하면서 술을 돌려마시네
아스노가세기오
유메니미데 하라니사라니마쿠 明日の 稼ぎを 夢にみて 腹にさらし 卷く 내일벌이를 꿈꾸면서 배에다 무명띄감는
우미노오토고냐요
고오리 나미시부키 海の 男にゃ ヨ 凍る 波しぶき 바다의 사나이에겐 얼어붙는 물보라
기타노
료바와요 오도코노 시고토바사 北の 漁場は ヨ
男の 仕事 サ 북해의 어장은 사나이의 일터야
 沖は 魔物だ 吠えながら 牙をむいてくる 風にさらした 右腕の 傷は 守り 札
海の 男にゃ ヨ 雪が 卷いて 飛ぶ 北の 漁場は ヨ 男の 遊び 場 サ
 제니노오모사오
가조에데모 가에루아데나이 錢のおもさを 數えても 歸るあてはない 돈의
무게를 헤아려봐도 돌아갈 기약없어
니햐쿠가이리오
기리기리니 아미오가게데유쿠 二百海里を ぎりぎりに
網をかけてゆく 이백마일을 가득하게
그물을 쳐가는
우미노오도코냐요
나미가 하나니나루 海の 男にゃ ヨ 怒濤が 華になる
바다의 사나이에겐 노도가 꽃이되네
기타노료바와요
오도코노 시니바쇼사 北の 漁場は ヨ 男の 死に 場所 サ 북해의 어장은 사나이의 죽음터야
번역
: 화산 김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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