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あの娘(こ) どこに居るのやら
星空のつづく あの町あたりか 그애는 어디에 있는걸까 별하늘이 이어지는 저마을 근방일까
細い風の口笛が
こいの傷痕にしみる 실바람의 휘파람이 사랑의 상처에 스미네
あああ あきらめたこいだから なおさら 逢いたい 逢いたい 아아아
체념한 사랑이기에 더욱더 보고파 보고싶어
もう一度 夜は いつも一人ぽっち 다시또한번
밤에는 언제나 나 혼자뿐
あの娘 かえっておいでと
流れ星にのせ そっと呼んでみた 그애 돌아오라고
별똥별에 실어 살 불러봤어
誰も答えはしないよ
白い花が ちるばかり 아무도 대답을 않해요 하얀꽃이 질뿐이야
あああ とどかない夢だから なおさら 淋しい 淋しい 아아아
이르지못할 꿈이기에 더욱더 외로워 외로워요
この胸よ 夜空 遠く果てしない 이가슴이
밤하늘 멀리 끝이 없네
번역:
화산 김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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