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もしもピアノが 彈けたなら 思いのすべてを 歌にして 만일 피아노를 칠줄 알았다면 모-든 생각을 노래로 하여
きみにつたえる ことだろう 雨が降る日は 雨のよに 너한테 전할수 있을거야
비가오는날은 비와같이
風ふく夜には 風のように 晴れた朝には 晴れやかに 바람부는날은 바람과 같이
맑은 날아침에는 청명하게
だけど ぼくには ピアノがない
きみにきかせる 腕もない 그렇지만 나에게는 피아노가 없어 너한테 들려줄만한 솜씨도 없어
心はいつでも 半開き つたえる言葉が のこされる 마음은 언제나 반만 열려 전해야
할말은 남게돼
ああ あ - ああ ... のこされる 아아 아 - 아아 ... 남게 돼
もしもピアノが ひけたなら 小さな灯りを 一つつけ
만일 피아노를 칠줄 알았다면 자그만한 등불을 하나붙여서
きみにきかせる ことだろう 人を愛した
よろこびや 너한테 들려줄수 있을거야 사람을 사랑한 기쁨과
心が通わぬ 悲しみや おさえきれない
情熱や 마음이 안통하는 슬픔과 억누를수없는 정열과
だけど ぼくには ピアノがない きみと夢見る こともない 그렇지만 나에게는 피아노가 없어
너와같이 꿈꿀일도 없어
心はいつでも 空まわり きかせる夢さえ 遠ざかる 마음은 언제나 걷돌아
들려줄 꿈마저 멀어저가
ああ あ - ああ... 遠ざかる
아아 아 - 아아... 멀어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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