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노나가레니
하나비라오 솟-도 우카베테 나이타히또 みずのながれに はなびらを そっとうかべて ないたひと 흐르는 강물에 꽃잎을 사-ㄹ
띄우며 울든사람
와스레나구사니
가에라누고이오 오모이다사세루 시노노다비요 わすれなぐさに かえらぬ初戀(こい)を おもいださせる しのの旅路(たび)よ 물망초에 가버린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시노의 여로여
아스와이즈코까
우끼구모니 게무리다나비쿠 아사마야마 あすはいずこか うきぐもに
けむりたなびく あさまやま 내일은 어디멘가 뜬구름에 연기가 기-ㄹ게끼는 아사마산
요베보하루까니
미야코와도오쿠 아키노가제다쯔 스스키노미찌요 よべどはるかに みやこはとおくあきのかぜたつ すすきのみちよ 불러도 머-ㄹ리 서울은 멀어
가을바람이 이는 갈대의 길이여
히또리다도레바
구사부에노 네이로까나시키 찌구마가와 ひとりたどれば くさぶえの ねいろかなしき ちくまがわ 혼자더듬어가면 풀피리의 음색도
슬픈 지꾸마 강
요세루사자나미
구레유쿠키시니 사토노히또모루 시노노다비요 よせるさざなみ くれゆくきしに さとのひともる
しののたびよ 밀려오는 잔물결 저무는 강가에 마을에 등불켜지는 시노의 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