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즈시사니마케다
이에 세켄니마케다 貧しさに負けた いえ 世間に負けた 가난에 졌어 아니 속세에 졌어
고노마찌모오와레타
잇소기레이니 시노우가 この街も追われた
いっそきれいに死のうか 이거리에서도 쫓겨났어 차라리 깨끝이 죽을까
찌카라노가기리
이끼다까라 미렌나도나이와 力の限り 生きたから 未練などないわ 힘껏
살아왔으니까 미련같은건 없어요
하나사에모
사카누
후따리와 가레스스끼 花さえもさかぬ 二人は枯れすすき 꽃마저도 피지않는 우리둘은
마른 억새
 후마레테모
다에타 소우 기즈쯔기나가라 踏まれても耐えた そう 傷つきながら 짓밟혀도 견뎠어 그래요 상처 입으면서
사비시사오
가미시메
유메오못도우또 하나시타 淋しさをかみしめ 夢を持とうと話した 외로움을 곱씹고 꿈을 갖자고 얘기 했어
시아와세난테
노조마누가 히또나미데이타이 幸せなんて 望まぬが 人なみでいたい 행복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 보통사람으로 있고파
나가레보시미쯔메
후따리와 가레스스키 流れ星見つめ 二人は枯れすすき 별똥을 바라보며 우리둘은 마른 억새
 고노오레오스테로
나제 곤나니스끼요 この俺を捨てろ
なぜ こんなに好きよ 이 나를 버려라 왜 이다지도 좋은가요
시누도키와
잇쇼또 아노히 기메타쟈나이노요 死ぬ時は一しょと あの日決めたじゃないのよ 죽을때는 함께라고
그날 정한것 아니에요
세켄노가제니
쯔메타사니 고미아게루나미다 世間の風に 冷たさに こみあげるなみだ 세상 바람에 차거움에
솟아오르는 눈물
구루시미니
다에루
후타리와 가레스스키 苦しみに耐える 二人は枯れすすき 괴로움을 견디는 우리둘은 마른 억새
번역:
화산 김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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