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演歌 特選
 (일본엔카 특선)   - 昭和の演歌 Best Collection -

    ああ 上野驛     

  아아 우에노 에키

作 詩 : 關口義明

  아아 우에노역

作 曲 : 荒井英一

 歌 手 : 井澤八郞 (이자와 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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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꼬까니고쿄노 가오리오노세데 하이루렛샤노 나쯔카시사
どこかに故鄕の 香りをのせて 入る列車の なつかしさ
어덴가 고향의 내음을 싣고서 도착하는 열차의 반가움이여

우에노와 오이라노 고꼬로노에키다 구지케챠나라나이 진세이가
上野はおいらの 心の驛だ   くじけちゃならない 人生が
우에노는 나의 마음의 역이야  좌절하면 않돼 인생이

아노히고꼬까라 하지맛다
あの日ここから 始まった
그날 이곳으로부터 시작한거야

 父ちゃん 僕がいなくなったんで
母ちゃんの畑仕事も大變だろうな。
今度の休みには必ず歸るから、
そのときは父ちゃんの肩も母ちゃんの肩も、
もういやだっていうまで叩いてやるぞ、
それまで元氣で待っていてくれよな』

 
시쇼쿠렛샤니 유라레데쯔이타  도오이아노요오 오모이다스
就職列車に ゆられて着いた   遠いあの夜を 思い出す
취직열차에 흔들려 도착한  머-ㄴ 그날밤의 생각이 나네

우에노와 오이라노 고꼬로노에키다 하이다츠카에리노 지텐샤오
上野はおいらの 心の驛だ   配達かえりの 自轉車を
우에노는 나의 마음의 역이야  배달 마치고돌아오는 자전거를

도메테기이테루 쿠니나마리
止めて聞いてる くになまり
세우고 듣고있는 고향 사투리

   
호-무노도케이오 미쯔메테이타라 하하노 에가오니 낫테키다
ホ-ムの時計を 見つめていたら  母の笑顔に なってきた
호-ㅁ의 시계를 보고 있자니  어머니의 웃는얼굴이 돼 버렸어

우에노와 오이라노 고꼬로노에키다 오미세노시고토와 쯔라이케도
上野はおいらの 心の驛だ   お店の仕事は 辛いけど
우에노는 나의 마음의 역이야 가게일은 고달프지만

무네냐뎃까이 유메가아루
胸にゃでっかい 夢がある
가슴에는 커다란 꿈이 있어                                 가사 번역 : 화산
 

 ああ上野驛  가수 - 井澤八郞 (이자와 하치로) -
 
  
▲  지금은 옛 서민적인 정취를 찾아보기 어렵게 현대식으로 바뀐 오에노 역

                                                  도쿄 우에노 이야기  

  노래이야기 - 준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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